[로컬-리콜] 신제조업의 영민한 루키들 :: rarerow

[로컬-리콜] 신제조업의 영민한 루키들 :: rareraw
날것 그대로 재료 철,  낯설고도 친근한 ‘레어로우’
목재 생산국인 북유럽이 나무 가구로 유명한데, 최대 철강 생산국인 우리 나라는 왜 철제 가구가 널리 쓰이지 않는 것일까? 철물점에서 제조업으로, OEM 생산 방식에서 자체 디자인 브랜드를 개척한 rareraw가 쇳소리 쟁쟁한 을지로에 던지는 비전이다. 제조업과 디자인 연구의 협력 체계 그리고 공유로 확장하는 rareraw의 힘찬 행보를 함께 따라가 본다.

 

  • 2020. 10.28. 수요일 오후 5:00
  • 스틸얼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