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리콜] 신제조업의 영민한 루키들 :: AGO

[로컬-리콜] 신제조업의 영민한 루키들 :: AGO
디자인, 생산도시를 만나다. 글로벌브랜드 : 아고
고유한 디자인으로 국제 시장에서 당당히 인정받고 있는 아고의 쇼룸은 복잡한 을지로 한 복판에서 단아한 존재감이 강렬하다. 을지로에서 30여년 간 조명 유통에 종사한 이우복 대표와 스톡홀름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유화성 디자이너는 한국 조명산업의 새로운 모델을 실현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아고의 디자인, 제조, 그리고 브랜딩 과정을 통해, 고유한 디자인과 숙련된 기술자 네트워크의 시너지가 어떻게 국제적으로 경쟁력 있는 지역 생산의 모델을 구축하고 있는지 그 시도와 고민에 대해 들어 본다.
  • 2020. 11. 11. 수요일 17:00
  • 아고 로비 (쇼룸)